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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 성 자 송해라 등록일 2014.03.17 조   회 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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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뇌경색!

어느 누구도 예상 못한 일이기에 더욱 당황스러웠다. 너무나도 건강하신 아빠가 쓰러지셨어요..

작년 4월부터 시작한 투병 생활이 이제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큰 차도가 없던 상황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호남권역 재활병원을 찾은 울 부모님에게 작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

네요. 하루의 대부분을 재활을 하시는 아빠와 그 옆을 지키는 엄마가 웃음을 찾아가기 시작했어요.

친절한 물리치료 선생님과 작업치료 선생님 덕분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시는 아빠의 상태에 멀리있는 자식들이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윤영, 정병현, 김대현, 김태옥, 김태규, 정선음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아까운 시간입니다. 계시는 시간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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